종합 조선일보 2026-08-01T12:17:00

"PSG 에이스 넘어 대통령까지?" 조지아의 손흥민 같은 존재, '국민적 추앙'에 벌써 정계 진출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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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핵심 공격수로 등극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25)가 조국 조지아에서 단순한 스포츠 스타를 넘어, 마치 한국의 손흥민(34, LAFC)처럼 절대적인 국민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