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2:26:48
아침엔 트럼프, 밤엔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 바란다” 압박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화물선 폭발 사고를 ‘이란의 발포’로 단정한 가운데, 미 국방부는 구체적인 사고 원인 확인은 피한 채 한국의 ‘해방 프로젝트(프로젝트 프리덤)’ 동참을 거듭 압박하고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화물선 폭발 사고를 ‘이란의 발포’로 단정한 가운데, 미 국방부는 구체적인 사고 원인 확인은 피한 채 한국의 ‘해방 프로젝트(프로젝트 프리덤)’ 동참을 거듭 압박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