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00:10:18
눈물로 끝맺은 전설…‘월드컵 6회 참가' 오초아, 40세 나이로 은퇴
원문 보기멕시코 축구의 전설 기예르모 오초아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과 함께 40세의 나이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멕시코 축구의 전설 기예르모 오초아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과 함께 40세의 나이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