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9T06:37:41

박성민 중도층 잡아야… 오세훈·한동훈·이준석 으로 민심 기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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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대안과미래 6.3 지선 평가 토론회서 장동혁·강성 유튜브 노선 퇴조할 것 박성민 정치컨설팅 민 대표가 국민의힘을 국정운영 능력을 상실한 기업로비펌 으로 규정하고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선 국가 발전 비전과 전략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장동혁·강성 유튜브 노선이 아닌 오세훈·한동훈·이준석 노선으로 민심이 기울 것으로도 전망하고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혁 성향 국민의힘 의원 모임 대안과미래가 주최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토론회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6.3 지방선거 결과로 당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간사인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2028년 총선, 2030년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이번 선거에 대한 객관적이고 엄정한 평가가 진행돼야 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