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7T04:38:01
벤츠코리아, 찾아가는 정비 ‘모바일 서비스’ 시작···“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원문 보기톨스텐 슈트라인(오른쪽)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과 최정식 고객 서비스 마케팅 상무가 ‘모바일 서비스’ 운영 차량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벤츠코리아 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 점검 및 수리를 제공하는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서비스’를 이달부터 전국 11개 공식 파트너사와 함께 시행한다.벤츠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