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2T08:21:00
주한미군, 무인기 비행 승인 ‘통상절차’ 안 밟았나…한·미 군사훈련 중 ‘두루미’ 발령, 무슨 일이
원문 보기지난달 30일 경기북부 접경지역에서 미확인 무인기가 식별돼 인근 철원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이북 마을 이장들에게 대피 문자가 안내됐다. 연합뉴스한국군이 연합훈련 중이던 미군 무인기를 미확인 비행체로 오인한 사건이 발생하기 전 주한미군이 통상적인 계통을 벗어난 연락 수단을 통해 육군에 비행 승인 요청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군은 “사전에 비행 승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