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01:42:15

이재현 CJ 회장, 명동 올리브영 방문… 美 진출 앞두고 K뷰티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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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오너 일가가 외국인 소비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명동 상권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CJ올리브영의 미국 1호점 출점을 앞두고, K뷰티의 해외 확장 가능성을 직접 점검하려는 행보로 해석된다.29일 CJ그룹 뉴스룸 등에 따르면,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장남 이선호 CJ그룹 미래기획그룹장, 이선정 올리브영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은 이달 26일 오전 서울 명동의 CJ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