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7:16:12

복 터진 한국 사격 ... 하루에 한국 신기록 2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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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사격에서 새로운 한국 신기록이 나왔다. 창원시청(박성현·모대성·송민호·김정현) 팀은 지난 1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 남자 일반부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합계 1765점을 쏴 금메달을 따냈다. 이는 지난해 한국체대 팀이 세운 한국 신기록(1756점)보다 9점 많은 기록이다. 이 종목 세계기록은 중국 대표팀이 2023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177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