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17:54:00

"그때 그 손흥민 아니다" 냉정한 평가...ESPN "한국 월드컵 성패, 이강인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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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여전히 손흥민(34, LAFC) 의존도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느냐다. 해외에서도 같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