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26T01:00:00

방송 출연 의사, 용산역서 여성들 불법촬영하다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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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용산경찰서 지상파 방송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진 의사가 용산역 인근에서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4월 의사 A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11일 용산역 앞에서 휴대전화로 여성 2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그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했고, 휴대전화에선 A씨가 수년 전 촬영한 여성 8∼9명의 사진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6월 A씨를 서울서부지검에 송치했지만, 서부지검은 같은 달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 A씨는 병원에 사직서를 내고 지금은 근무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