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1:00:00
신현송 “늦지 않게 금리 인상할 필요” 다시 언급
원문 보기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늦지 않게 금리를 인상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지난 4월 신 총재 취임 후 가장 강한 긴축 신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다음 달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금리 인상은 거의 기정사실이 됐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