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1:22:00

"징계 취소가 팀에 부담 줬다" 발로건 고백…트럼프 대통령 개입이 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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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이 월드컵 퇴장 징계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심경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