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0T07:49:00
금융사들 세제 혜택받으려면 빚 독촉 더 못한다…금융당국, 규정 손질
원문 보기금융당국 연체 채무자 보호정책 로드맵. 금융위 제공오는 9월부터 금융회사가 손실 처리한 개인 무담보 연체 채권(연체 채권)에 세제 혜택을 받으려면 채권의 법적 추심 기한이 지나야 한다. 금융회사가 법인세 혜택을 누리면서도 연체 채권의 ‘빚 독촉’ 기한을 연장해오던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조치다.금융위원회는 10일 금융사가 상각한 연체 채권의 소멸시효가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