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2:42:00
“김진욱이 사직 스쿠발? 전 그냥 이의리가 좋아요” 2002년생 좌완 전성시대, 동갑내기 라이벌과 진검승부 꿈꾼다
원문 보기[OSEN=잠실, 이후광 기자] 최고 구속 156km 직구를 앞세워 평균자책점 11점대 부진을 말끔히 씻어낸 이의리(KIA 타이거즈)가 동갑내기 라이벌 김진욱(롯데 자이언츠)과 진검승부를 꿈꾸고 있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최고 구속 156km 직구를 앞세워 평균자책점 11점대 부진을 말끔히 씻어낸 이의리(KIA 타이거즈)가 동갑내기 라이벌 김진욱(롯데 자이언츠)과 진검승부를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