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1T00:36:57

콘진원, 디자이너 패션 지원에 113억 투입… 목표는 해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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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7일 광화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국내 패션 디자이너들의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데일리미어, 므넴, 아코크, 앤더슨벨 등 9개 디자이너 브랜드와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관계자가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디자이너 브랜드 업계의 현안과 정책 수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실질적인 매출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출 전략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콘진원은 간담회에서 디자이너 패션 산업 발전 운영위원회 를 출범시켰다. 운영위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신규 정책과제 발굴에 활용할 께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