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5T17:45:38

코히어, “한국 법인 설립·아태지역 인력 두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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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히어(Cohere)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 본격 확장에 나선다. 한국과 일본에 현지 법인 설립과 함께 올해 말까지 아태 지역 기술, 영업 인력을 현재의 두 배로, 2027년 말까지는 역내 사업 기반을 현재의 네 배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1년간 아태 지역 고객 기반을 세 배 이상 확대한다는 목표도 제시했다.코히어는 5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과 일본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싱가포르 공공부문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올해 말까지 아태 지역 기술·영업 인력을 현재의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