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20:00:00 1950년대 인기 가수 현인, 1970년대 美 이민 간 까닭은 원문 보기 1974년 55세 ‘노장 가수’ 현인(1919~2002)은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현인의 이민은 다소 충격적인 소식으로 받아들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