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6T06:00:03
"참정권 빌미 타인 권리 훼손 안돼…안전 침해 엄중 책임"
원문 보기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서울 잠실 개표소 인근 집단시위가 장기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 사례와 허위사실 유포 등에 엄중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사진=이영훈 기자)윤 장관은 16일 ‘국민참정권 침해와 서울 잠실 개표소 인근 집단시위’ 관련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윤 장관은 “최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