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09:27:25

우리도 겨우 버텼다 이강철도 아찔했던 14일 고척 6회초, 후반기 승률 5할 최하위 팀 무엇이 달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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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정규리그 1위 KT 위즈 사령탑 이강철(60) 감독이 지난주 고척돔에서 아찔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강철 감독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우리도 키움에 겨우 버텼다 고 혀를 내둘렀다. KT는 지난 주 NC 다이노스와 창원 3연전, 키움과 고척 3연전 등 총 원정 6연전을 치르며 3승 3패 5할 승률로 마무리했다. 1~3선발 진검 승부를 한 창원에선 첫 경기만 가져왔고, 고척에선 첫 경기와 세 번째 경기를 가져갔다. 그렇게 62승 2무 39패로 2위 삼성 라이온즈에 1경기 차 리드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