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4:30:00 '11년만 JYP와 결별' 정연, 자필편지 심경 "트와이스 변함없이 지켜갈 것" [전문] 원문 보기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