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6T07:34:00

[단독]군 정신건강 진료 연간 4만9천건, 전문의는 39명뿐…인프라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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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관련 일러스트. 경향신문 DB장병들이 군에서 정신건강 진료를 받는 건수가 연간 4만9000여건에 달하는 가운데, 군대 내 정신과 전문의는 39명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1000명 이상의 장병이 정신질환 관련 사유로 전역하는 만큼 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국방부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경향신문이 6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백선희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