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17:55:21

"1000만파운드 내고 모셔가세요" 맨체스터 시티, 첼시와 마레스카 감독 보상금 협상 중..'과르디올라 후계자 내정하고도 '오피셜' 못 올리는 기이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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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시티가 10년 만에 작별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후임에 대한 '오피셜'을 공지하지 못하고 있다. 이미 알려진 대로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 후계자는 이탈리아 출신 엔조 마레스카다. 맨시티와 마레스카의 합의는 이미 오래 전에 다 이뤄졌다. 공식 발표만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이유는 마레스카의 전 소속팀 EPL 첼시가 단단히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