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23:42:00 ‘2G 만에 그라운드 밟았다’ 김하성, 10회 대주자 출장→결승 득점…ATL, 2연패 탈출 [ATL 리뷰]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이 연장 10회 대주자로 출장해 결승 득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