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9T07:52:00
한국 홀리고 떠난 젠슨 황, 남기고 간 손익계산서는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일정을 마친 뒤 9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출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지난 5~9일 방한을 계기로 한국은 인공지능(AI) 산업을 지탱하는 메모리 반도체는 물론 AI 인프라와 피지컬 AI 등 차세대 분야에서도 핵심 거점으로 부상했다. 한국 기업들은 엔비디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