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04:20:00

'36년 만에 한화 새 역사' 퓨처스 올스타만 3번 갔던 허인서, 생애 첫 베스트12 감격…선수들에게도 인정받았다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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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가 생애 첫 KBO 올스타전 베스트12로 선정됐다. 내로라하는 별들의 잔치에서 가장 먼저 안방을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