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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8-12T06:51:57
남부발전, 본사와 사업소 간 실질적 내부통제 체계 구축
원문 보기[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12일 본사 및 전국 사업소의 청렴·내부통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사 청렴·내부통제 담당자 바로세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근 고도화되는 내부통제 요구와 공공기관 사칭 범죄 등 대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본사와 사업소 간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청렴·내부통제 주요 추진과제 및 이행 현황 점검 ▲사업소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실질적 제도 개선사항 발굴 ▲주요 비위 사례 및 청렴도 저해 행위 사례 공유 ▲내부통제 운영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김허진 남부발전 ESG기획처장은 내부통제는 제도 마련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청렴과 준법의 가치를 업무 과정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