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2T06:15:38

검찰, 장윤기 사건 합병수사 막은 전 국수본부장 등 4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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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부실대응 비판 우려해 분리수사 지시 광산서 수차례 병합수사·송치 건의 묵살 검찰 “조직 과오 감추려 수사지휘권 남용” 박 전 본부장 “정상적 업무지시했다” 반박여고생을 살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