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1T07:20:00
빅테크 AI 투자 경쟁… 인프라 병목·수익화 숙제
원문 보기글로벌 빅테크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주도권 확보를 위해 수백조 원 규모의 투자 경쟁에 나서면서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다만 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보 문제, 기대만큼 빠르지 않은 수익화 속도가 동시에 부각되면서 AI 산업이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20일 IT 업계에 따르면 아마존, 구글,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들은 생성형 AI 주도권 확보를 위해 각각 약 2000억달러(약 300조원), 1800억달러(약 270조원), 1300억달러(약 195조원) 규모의 투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