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5:48:00

與, 국조 증인으로 김만배·남욱·정영학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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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위에서 일반 증인·참고인을 추가 채택하겠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자는 대장동 사건의 민간사업자 일당인 김만배·남욱·정영학씨,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이다. 앞서 25일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 수사검사 등 증인 102명을 단독으로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