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8T13:00:00

건설 현장에 투입된 로봇…바닥부터 타일까지 척척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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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건설 로봇 기업 코보티지(Coboticz)가 바닥 평탄화부터 타일 시공까지 자동으로 수행하는 건설 로봇 2종을 선보였습니다. 먼저 바닥 평탄화 로봇이 AI 비전과 레이저 추적 기술을 활용해 작업 위치를 파악하며, 모르타르(시멘트와 모래 등을 섞은 건축 재료) 바닥을 일정한 높이로 다듬습니다. 이 로봇은 2m 구간 기준 3mm 이하의 평탄도 오차를 유지하며 약 121평 규모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이후 타일 시공 로봇이 접착제를 도포하고 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