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3T12:21:03

인천공항 품은 ‘7월 신설’ 영종구 초대 구청장 자리 놓고 3파전 치열

원문 보기

행정구역 개편으로 중구서 분리인구 14만에 공항 종사자 9만명‘인천공항 통합’이 가장 큰 이슈민주당 손화정·국민의힘 김정헌·조국혁신당 안광호 후보(왼쪽부터).인천에서는 행정구역 개편으로 신설되는 인천 영종구 ‘초대 구청장’이 누가 될지가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13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영종구 구청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손화정 전 청와대 행정관(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