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4T07:07:29

10G 타율 0.393 신민재 라인업 제외, LG 염 감독 풀로 달려왔다, 쉬어야 한다 [잠실 현장]

원문 보기

부진의 흐름을 털고 최근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 신민재(30·LG 트윈스)가 선발 라인업에서 사라졌다. 염경엽(58) LG 감독은 4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앞두고 좀 쉬어야 한다. 지금껏 풀로 나갔다 며 그러다가 잘못하면 햄스트링 부상이 올 수도 있다 고 말했다. 지난해 135경기에서 타율 0.313으로 활약하며 LG의 우승을 이끈 뒤 2루수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한 신민재는 올 시즌 다소 부침을 겪었다. 80경기에서 타율 0.249를 기록 중인데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2푼 가까이 낮은 타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