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2T20:02:02
"2029년 국산 양자컴 목표…큐비트 숫자보다 난제에 집중"
원문 보기“2029년까지 우선 목표는 국산 양자컴퓨터를 만드는 것입니다. 국내 기업이나 국방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양자컴퓨터를 만들고, 양자이득을 입증하는 소프트웨어도 확보하고 싶습니다.”이순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는 최근 세종시 집현동 K-문샷 프로젝트 사무실에서 이데일리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 PD는 현재 K-문샷 프로젝트 양자 분야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