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5T01:33:24

보잉, F-15 사업 최대 181조원 계약…2037년까지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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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가 보잉에 F-15 전투기 사업과 관련해 최대 1312억 3000만달러(약 181조 3000억원) 규모의 계약을 부여했다. 계약에는 미국 내 F-15 전력 유지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8개국 대상 대외군사판매(FMS)도 포함됐다.미 공군의 보잉 B-52 스트라토포트리스와 노스롭 그루먼 B-2 스피릿이 관중석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사진=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