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8T11:21:19
외산 플랫폼이 韓 음원 시장 점령… 스포티파이, 멜론 제치고 2위
원문 보기우리나라 음악 스트리밍 앱 시장 상위 2개를 유튜브 뮤직과 스포티파이가 차지했다. 스포티파이는 무료 요금제로 이용자를 끌어모은 뒤 네이버 제휴를 발판으로 멜론을 제친 것으로 분석된다.28일 와이즈앱·리테일은 올해 6월 국내 음악 스트리밍 앱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를 조사한 결과 스포티파이가 622만명으로 멜론(593만명)을 앞섰다고 밝혔다. 유튜브 뮤직이 949만명으로 가장 많았다. 멜론에 이어 나머지는 지니뮤직 237만명, 플로 168만명, 사운드클라우드 127만명, 네이버 바이브 60만명 순이다. 스포티파이 이용자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