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09:05:34
"74억 낼테니 먼저 보내줘"…파나마 운하 뚫은 韓회사
원문 보기SK가스가 파나마 운하 급행 통항권 확보에 사상 최고가인 530만 달러(약 74억원)에 낙찰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현지시간) 한 화물선이 파나마 운하에 진입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AFP)블룸버그통신은 25일(현지시간) SK가스가 오는 9월 1일 파나마 운하 통과 순서를 앞당기기 위 경매에서 530만달러를 지불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