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22:37:00 ‘100억 CEO’ 황혜영, 올해 53세인데 체중 40kg대 됐다 “드디어 앞자리 바뀜”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혼성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