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1-03T18:00:00

‘소프라노 카르멘’이 온다… 아스믹 그리고리안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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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잘츠부르크 축제에서 '카르멘' 주역에 도전하는 아스믹 그리고리안. 보통 메조 소프라노가 맡는 배역이다. /visvaldas-morkevicius올여름 잘츠부르크 축제의 핫 뉴스는 소프라노 아스믹 그리고리안(45)의 ‘카르멘’ 주역 도전이다. 보통 소프라노가 맡는 미카엘라가 아니라, 메조소프라노가 부르는 카르멘을 부를 예정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