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21:41:00

‘천만다행’ 38억 FA 함덕주 이상없다, 그런데 4번타자가 불편하다…당분간 지명타자→'잠실 빅보이' 뛸 기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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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천만다행이다. 그런데 4번타자가 불편하다.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함덕주가 허리 상태에 큰 이상이 없다. 대신 4번타자 문보경이 수비를 하는데 몸이 불편해 당분간 지명타자로 계속 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