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15:54:00
노태악 前선관위원장 ‘투표지 사태’로 출금
원문 보기법무부가 12일 ‘투표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허철훈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을 출국금지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6·3 지방선거 관리를 총괄한 두 사람을 포함한 선관위 주요 관계자를 직무유기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출국 금지를 신청한 데 따른 것이다. 합수본은 전날 중앙선관위, 서울시선관위, 서울 송파·서초·강남·광진·동작구 선관위 등 7곳을 압수수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