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12:23:40

김형자 친언니, 갑상샘암으로 고생하다 사망…부고 문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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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형자가 건강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다. 2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에는 김형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형자는 올해 77세다. 곧 팔순 이라며 나이 드니까 눈만 뜨면 건강 고민이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전 단계, 골다공증이 있다. 이러다가 큰 병이 올까 봐 하루하루 불안하다. 갑자기 (누군가) 돌아가셨다는 부고 문자를 받으면 무섭다 고 말했다. 그는 저희 언니가 갑상샘암으로 고생하다가 61세에 세상을 떠났다 며 나는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살다가 가고 싶다 고 털어놨다. 그는 잇몸 건강이 모든 병의 근원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젊을 때 잇몸 아픈 건 참고 살았다 면서 40대에 임플란트를 했고 지금은 무려 6개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