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7-27T04:47:00

"어떠한 불법 물질도 사용한 적 없어"…'이물질 사용 징계' 결백 주장한 고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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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27일, 이물질 사용으로 MLB 사무국으로부터 10경기 징계 처분을 받은 고우석이 본인의 SNS를 통해 공식 입장문을 내고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 영상 시청 27일(한국시간), 이물질 사용으로 MLB 사무국으로부터 10경기 징계 처분을 받은 고우석이 본인의 SNS를 통해 공식 입장문을 내고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고우석은 "문제 된 글러브는 WBC 때부터 써온 것으로 땀과 로진이 엉킨 것일 뿐 불법 물질은 없다"라며 선수노조를 통해 항소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