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9:05:00

"韓 축구 최초 월드컵 멀티골 꽃미남" 조규성, 유럽 떠나 日 갈까..."연봉 26억, J리그 마치다 영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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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28, 미트윌란)이 이대로 유럽 생활을 끝내게 될까. 그가 일본 J리그 마치다 젤비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