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9T07:18:00
“내일 스벅” “샌드위치 먹어야징”···국힘 충북도당·거제시장 후보, ‘탱크데이’ 논란에도 희화화 가세
원문 보기국민의힘 충북도당 스레드 캡처 독자 제공국민의힘 충북도당과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가 5·18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해 논란이 된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벤트에 동조하는 글을 올렸다.19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의 스레드 계정에는 “내일 스벅 들렀다가 출근해야지”라는 글이 게시됐다. 김선민 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는 “가서 샌드위치 먹어야지”라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