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15:11:00

"성적이 우선, 김하성 몸값 신경 안쓴다"...300억 매몰비용도 각오, 이대로 벤치에 수납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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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입지가 점점 위태로워지고 있다. 고액연봉자라고 한들, 더 이상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다. 김하성을 계약한 구단도 현장의 결정을 존중하며 의견이 일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