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21:37:00
'트로피+400억' 남기고 간 손흥민 정말 전설이었다...살라, 충격의 '0원' 방출 "이렇게 끝날 일 아니었다" 英 BBC도 탄식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34)가 9년 만에 리버풀을 떠난다. 재계약 1년 만에 계획에 없던 작별을 맞이하게 됐다. 살라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다소 초라한 퇴장이다.
[OSEN=고성환 기자]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34)가 9년 만에 리버풀을 떠난다. 재계약 1년 만에 계획에 없던 작별을 맞이하게 됐다. 살라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다소 초라한 퇴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