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6T21:00:04
멕시코·캐나다 호텔 예약 '선방'…美는 '텅텅' [MICE]
원문 보기미국·캐나다·멕시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도시들이 대회기간 숙박 예약률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부동산 데이터 분석업체 코스타(CoStar) 집계 기준 6월 호텔 예약률은 캐나다 밴쿠버와 멕시코 과달라하라가 각각 48%로 공동 1위를 기록했다. 반면 미국은 개최 도시 중 40%대 예약률을 기록한 곳이 샌프란시스코(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