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15:43:00
일본 최초 노벨 생리의학상 도네가와 스스무 교수 별세
원문 보기일본인 최초의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도네가와 스스무(86)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석좌교수가 지난 11일 별세했다. 나고야에서 태어난 그는 일본 과학 분야 노벨상의 산실로 통하는 교토대 이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진학 중 유학길에 올랐다.
일본인 최초의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도네가와 스스무(86)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석좌교수가 지난 11일 별세했다. 나고야에서 태어난 그는 일본 과학 분야 노벨상의 산실로 통하는 교토대 이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진학 중 유학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