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6:31:26
정원오 행당7구역 재개발 지연 발언에…오세훈 “참으로 후안무치하고 무책임, 1000만 책임지는 시장이 할 말 아냐”
원문 보기[땅집고] 부동산 문제를 두고 서울시장 후보 두 명 간 공방전이 가열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정원오 후보가 성동구청장을 지내던 시절 소위 ‘굿당 논란’으로 행당7구역 재개발을 지연시켰다는 의혹이 퍼진 데 대해 국민의힘 측 오세훈 후보가 지적하고 나서면서다. 25일 오 후보는 관악구 '서울등산관광센터 관악산'을 방문한 자리에서 행당7구역 준공 지연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