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5T08:19:46

독립운동가 후손 곽민선, 하영 논란에 "내 가족은 일제 탄압 시달렸는데…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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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곽병도 지사의 증손녀로 알려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곽민선이 배우 하영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을 두고 심경을 밝혔다.곽민선(왼쪽)과 하영(사진=SNS)곽민선은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한 방송에서 누군가의 후손이 증조부를 자랑스러워했다는데, 비통하고 먹먹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하영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으나 ...